
아들만큼은 명문학교에 보내고자 공사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아버지(주성치)와 그의 소중한 아들 샤오디(서교). 지독한 가난으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온 정체불명의 장난감을 선물한다. 샤오디는 그 장난감에 ‘장강7호’라는 이름을 붙여주는데 사실 ‘장강7호’는 우주에서 온 외계 생명체. ‘장강7호’가 온 뒤로 부자의 생활은 깜짝 놀랄만한 변화를 맞게 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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